QR코드 만들기
입력하면 바로 보이고 그대로 저장됩니다. 로그인도, 중간 단축 주소도 없습니다.
미리보기
배경이 투명한 PNG, 512 × 512 px, 기기에서 만들어집니다.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내용 칸에 연결할 주소나 전달할 글을 입력하세요. 입력하는 동안 QR코드가 바로 그려집니다.
- 필요하면 오류 복원 수준, 색상, 배경, 크기를 고르세요. 인쇄물에 쓸 코드라면 1024px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휴대폰 카메라로 화면의 미리보기를 직접 비춰 제대로 읽히는지 확인하세요.
- QR코드 저장을 누르면 미리보기와 똑같은 PNG가 내려받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와이파이 QR코드는 어떻게 만드나요?
- 내용 칸에 WIFI:T:WPA;S:네트워크이름;P:비밀번호;; 형식으로 입력하세요. 네트워크이름과 비밀번호 자리에 실제 값을 넣으면 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본 카메라가 이 형식을 알아보고 비밀번호를 치지 않아도 연결해 줍니다. 비밀번호가 담기는 코드인 만큼, 그 내용이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고 이 페이지 안에서만 그려진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 오류 복원 수준은 무엇을 고르면 되나요?
- 코드 일부가 가려지거나 긁혀도 읽히게 해 주는 설정입니다. L은 약 7%, M은 15%, Q는 25%, H는 30%까지 복원합니다. 다만 높일수록 칸이 촘촘해져 같은 크기에서 읽기가 어려워집니다. 화면이나 깨끗한 인쇄물에는 기본값 M이면 충분하고, 스티커처럼 긁히거나 일부가 가려질 곳에는 Q나 H를 쓰세요.
- 네이버나 구글에서 만드는 QR코드와 무엇이 다른가요?
- 여기서 만드는 것은 주소가 코드 자체에 그대로 담기는 정적 코드입니다. 계정 로그인이 필요 없고, 그 서비스의 짧은 주소를 거쳐 연결되지도 않으므로 어떤 서비스가 문을 닫아도 코드는 계속 작동합니다. 대신 인쇄한 뒤 연결 주소를 바꿀 수 없고, 가운데 로고를 넣거나 몇 번 스캔됐는지 집계하는 기능도 없습니다. 그런 기능이 필요하면 전용 서비스를 쓰세요.
- 코드 주변 여백을 남겨야 하나요?
- 저장되는 이미지에 표준이 요구하는 4칸 여백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편집할 때 이 여백까지 잘라 내지 마세요. 여백이 없으면 배경 무늬와 구분되지 않아 스캐너가 코드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글이 길어서 저장이 안 됩니다.
- QR코드에 담을 수 있는 양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가장 큰 코드가 오류 복원 L에서 약 2,950바이트이고, H로 올리면 그보다 훨씬 줄어듭니다. 한글은 한 글자에 3바이트를 쓰므로 생각보다 빨리 한계에 닿습니다. 긴 안내문은 코드에 직접 담지 말고 그 내용을 올려 둔 주소를 담으세요.
- 색을 바꿔도 잘 읽히나요?
- 코드와 배경의 밝기 차이가 클수록 잘 읽힙니다. 준비된 남색, 초록, 빨강은 모두 흰 배경에서 충분히 어두운 색입니다. 배경을 투명으로 저장했다면 반드시 밝은 바탕 위에 올리세요. 어두운 배경 위에 얹으면 명암이 뒤집혀 읽지 못하는 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