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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스캔 — 연락처와 엑셀로

명함 뭉치를 내 기기 안에서 연락처로.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JPG, JPEG, PNG, WEBP, AVIF, GIF, BMP, HEIC, HEIF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1. 명함 사진을 넣습니다. 한 장에 명함 한 장씩, 몇 장이든 한꺼번에 넣어도 됩니다.
  2. 휴대폰 연락처로 가져올 거면 .vcf, 엑셀로 정리할 거면 .csv, 아니면 둘 다를 고릅니다.
  3. ‘명함 읽기’를 누릅니다. 처음 한 번만 인식 모델(약 6 MB)을 내려받고, 그다음부터는 바로 시작합니다.
  4. 가져오기 전에 파일을 열어 확인합니다. 결과는 초안이고, 잘못 읽힌 칸은 대개 확인하지 않은 바로 그 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줄이 이름인지 어떻게 아나요?
대부분 조판에서 압니다. 이메일·웹사이트·전화번호·주소처럼 기계가 알아볼 수 있는 항목을 먼저 빼면 추측할 것이 거의 남지 않습니다. 남은 줄 가운데 회사는 대개 스스로 밝히고((주), 주식회사), 직함도 그렇습니다(팀장, 과장, 대표이사). 그 나머지에서 가장 큰 글자가 이름입니다. 거의 모든 명함에서 사람 이름이 가장 크게 인쇄되기 때문입니다. ‘김 민 수’처럼 한 글자씩 띄어 쓴 이름은 붙여서 ‘김민수’로 적습니다. 이 관례를 벗어난 명함은 잘못 읽힐 수 있어서 결과를 초안이라고 부릅니다.
한글 명함도 읽나요?
읽습니다. 이 페이지는 처음부터 한국어용 인식 모델로 읽습니다. 한글 11,172자 전부와, 한국 명함에 흔히 섞이는 영어·숫자를 아는 모델입니다. 인쇄된 명함 글씨는 잘 읽지만 띄어쓰기는 가끔 빠지고, 붓글씨체나 장식이 많은 글꼴, 아주 작은 글씨는 틀리기 쉽습니다. 일본어나 중국어 명함이라면 ‘텍스트 언어’를 바꿔 주세요.
010 번호는 휴대폰으로 들어가나요?
들어갑니다. ‘휴대폰’ ‘M.’ 같은 표시가 없어도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82 10 포함)는 휴대폰 번호로, 02·031 같은 지역번호는 회사 전화로 넣습니다. ‘F.’ ‘팩스’가 붙은 번호는 팩스입니다. 한 줄에 전화와 팩스가 나란히 있어도 각각 나눕니다.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에서는 그 점이 특히 중요합니다. 명함은 상대가 믿고 건넨 남의 개인정보이고, 명함 뭉치를 서비스에 올리는 것은 그 사람들의 정보를 내가 대신 넘기는 일입니다. 여기서는 인식 모델을 브라우저로 내려받아 사진을 내 기기 안에서 읽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할 수 있나요?
됩니다. 사진을 한 번에 모두 넣으면 엑셀 파일에는 명함 한 장당 한 줄, .vcf에는 모든 연락처가 들어가서 한 번만 가져오면 됩니다. 읽지 못한 명함은 조용히 빠지지 않고 결과에 이름이 적힙니다.
엉뚱한 칸에 들어가면 어떻게 하나요?
끄지 않는 한 읽은 내용 전체가 연락처의 메모란에도 들어갑니다. 제자리를 찾지 못했거나 잘못 들어간 줄도 연락처 안에 남아 있으니, 나중에 고칠 때 명함을 다시 찾을 필요 없이 글자만 옮기면 됩니다.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하나요?
정면에서, 명함이 화면에 가득 차게, 고른 빛에서, 초점을 맞춰 찍습니다. 책상 위 명함을 휴대폰으로 똑바로 내려다보고 찍으면 충분합니다. 비스듬하거나 절반이 그늘지거나 멀리서 찍은 사진은 아무것도 읽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삐뚤게 찍혔다면 먼저 원근 보정으로 바로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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