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듬히 찍은 사진 바로잡기
네 모서리만 맞추면 정면에서 찍은 것처럼.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JPG, JPEG, PNG, WEBP, AVIF, GIF, BMP, HEIC, HEIF
1회 파일 1개파일당 최대 20MB하루 5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예시
책상 위 가정통신문(A4)을 비스듬히 찍은 사진을 A4 직사각형으로
아이 가방에서 나온 가정통신문(A4 세로, ‘현장체험학습 안내’, 날짜와 준비물 표가 있는 한 장)을 가족 단체방에 보내려고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책상에 놓인 종이를 앞쪽에서 비스듬히 찍어, 사진 가정통신문.jpg(가로 4032 × 3024픽셀) 안에서 종이는 위가 좁고 아래가 넓은 사다리꼴입니다. 위쪽 변 1830픽셀, 아래쪽 변 2770픽셀.
- 네 핸들을 종이 모서리에 맞춥니다: 왼쪽 위 (1100, 700), 오른쪽 위 (2930, 700), 오른쪽 아래 (3400, 2800), 왼쪽 아래 (630, 2800).
- ‘표시한 네 모서리에서’는 마주 보는 변 길이의 평균을 크기로 써서 2300 × 2152픽셀이 됩니다. 비스듬히 본 종이는 세로가 실제보다 짧게 찍히므로 거의 정사각형에 가깝게 나옵니다.
- ‘A4 용지’를 고르면 긴 쪽인 가로 2300픽셀은 그대로 두고 세로를 210 : 297 비율로 늘려 3253픽셀이 됩니다.
- 보정하기를 누르면 가정통신문-straightened.jpg가 내려받아집니다. 저장 형식이 ‘원본 형식 유지’라 JPG입니다.
| 결과 비율 | 보정 후 크기 |
|---|---|
| 표시한 네 모서리에서 | 2300 × 2152픽셀 |
| A4 용지 | 2300 × 3253픽셀 |
| 레터 용지 | 2300 × 2976픽셀 |
| 정사각형 | 2300 × 2300픽셀 |
| 4 : 3 | 2869 × 2152픽셀 |
| 16 : 9 | 3826 × 2152픽셀 |
종이 가장자리가 반듯한 A4 비율의 이미지가 되고, 준비물 표의 줄도 수평으로 읽힙니다. 카메라에서 멀었던 종이 위쪽일수록 많이 늘어나므로 맨 위의 작은 글씨는 조금 흐려질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선택하면 네 개의 핸들이 나타납니다.
- 핸들을 종이나 화이트보드의 모서리에 맞춥니다. 화살표 키로도 조정됩니다.
- 결과의 비율을 고릅니다. A4 서류라면 A4를 고르면 정확합니다.
- “보정하기”를 눌러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스캔 기울기 보정과 무엇이 다른가요?
- 기울기 보정은 똑바로 찍혔지만 회전된 이미지를 돌립니다. 비스듬히 찍은 사진은 회전이 아니라 원근에 의한 왜곡(먼 쪽 변이 짧음)이라 돌려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네 모서리를 직사각형에 대응시켜 바로잡습니다.
- A4 서류인데 왜 비율을 고르나요?
- 비스듬한 사진만으로는 종이의 가로세로 비를 알 수 없어 모서리 위치로 추정합니다. 크기를 알려 주면 정확해집니다.
- 보정한 이미지의 크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 마주 보는 두 변의 길이를 평균해 가로와 세로를 정하므로, 찍힌 해상도에 가까운 크기로 나옵니다. A4, 레터, 정사각형, 4 : 3, 16 : 9를 고르면 긴 쪽은 그대로 두고 다른 쪽을 그 비율로 맞춰, 잘려 나가는 부분이 없습니다.
- 모서리를 사진 밖으로 끌면 어떻게 되나요?
- 종이 모서리가 사진 밖에 잘려 있을 때는 핸들을 사진 바깥까지 끌어도 됩니다. 사진에 없는 부분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