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 흰 배경 지우고 투명 PNG로
종이에 찍은 도장을 사진 한 장으로 전자도장처럼. 여백까지 잘라 바로 쓸 수 있게 만듭니다.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JPG, JPEG, PNG, WEBP, AVIF, GIF, BMP, HEIC, HEIF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흰 종이에 도장을 또렷하게 찍고, 그림자가 지지 않는 밝은 곳에서 바로 위에서 사진을 찍으세요. 스캔해도 됩니다.
- 사진을 상자에 끌어다 놓으세요. 인주색인 빨강과 여백 자르기가 이미 선택되어 있습니다.
- 도장 배경 지우기를 누르세요. 종이가 투명해지고 인주 자국만 남습니다. 종이 질감이나 그림자가 남으면 정리 강도를 올리고, 가는 획이 끊기면 낮추세요.
- 투명 PNG를 받아 한글이나 엑셀 문서에 삽입하거나, PDF 서명·글자 넣기의 이미지 버튼으로 문서 위에 올리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인주색이 얼룩덜룩한데 괜찮나요?
- 남길 부분의 색을 빨강으로 두면 진하고 옅은 부분이 하나의 인주색으로 정리되어, 잘 찍히지 않은 도장도 또렷하게 나옵니다. 원래 색 그대로 남기고 싶으면 원래 색 유지를 고르세요.
- 인감도장을 이렇게 써도 되나요?
- 이미지로 만든 도장은 견적서, 거래명세서, 사내 결재, 확인서처럼 도장 자리를 채우는 용도입니다. 인감증명서를 함께 요구하는 계약이나 등기 서류에는 쓸 수 없고, 실제로 인감도장을 찍어야 합니다. 또 도장 이미지 파일은 가진 사람이 그대로 쓸 수 있으니 아무 데나 올리지 마세요.
- 휴대폰으로 찍은 종이 사진도 되나요?
- 네. 찍은 종이는 위치마다 밝기가 달라지는데, 도장 주변의 종이 색을 추정해 보정하므로 어두워진 모서리까지 투명해집니다. 짙은 그림자가 남으면 정리 강도를 올리거나 밝고 고른 조명에서 다시 찍으세요.
- 여백 자르기는 왜 켜져 있나요?
- 도장만 남기고 주변 빈 공간을 잘라 두면 문서에 올렸을 때 크기를 맞추기 쉽고, 다른 글자 위로 빈 영역이 겹치지도 않습니다. 여백을 남기고 싶다면 끄면 됩니다.
- 도장 이미지가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내려받을 AI 모델도 없습니다. 도장 이미지가 서버에 남지 않는다는 점이 이 방식의 핵심입니다. 무료 플랜은 1회 3개 파일, 파일당 20MB, 하루 10회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