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 배경 투명하게
선은 남기고 종이는 버립니다. 그대로 채색에 올릴 수 있는 투명 레이어.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JPG, JPEG, PNG, WEBP, AVIF, GIF, BMP, HEIC, HEIF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스캔했거나 찍은 그림을 올립니다.
- 강도를 조절합니다. 기본값은 흐린 연필선이 남도록 약하게 잡혀 있습니다.
- 미리보기를 체크무늬 배경 위에서 확인합니다. 종이가 비쳐 보이면 강도를 올리세요.
- PNG로 저장하면 투명 배경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왜 PNG인가요?
- JPEG에는 투명도가 없어서 저장하는 순간 배경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을 담을 수 있는 형식이라야 하고, 선화에는 PNG가 맞습니다.
- 연필선이 같이 지워집니다.
- 강도를 낮춰 보세요. 이 페이지는 처음부터 약하게 잡혀 있지만, 사진으로 찍어 전체가 회색빛이면 더 낮춰야 합니다. 찍을 때 그늘이 지지 않게 고르게 밝히면 훨씬 잘 나옵니다.
- 선 가장자리가 지저분합니다.
- 스캔 해상도가 낮거나 JPEG 압축이 심하면 가장자리에 얼룩이 남습니다. 300dpi 이상으로 다시 스캔하는 편이 어떤 보정보다 낫습니다.
- SVG로 나오나요?
- 여기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결과는 투명한 부분이 있는 PNG, 즉 픽셀 이미지입니다. 다만 다음 단계가 여기 있습니다. 그 PNG를 「이미지를 SVG로 변환」에 넣으면 선을 경로로 따서 커팅이나 벡터 편집에 쓸 파일을 만들어 줍니다. 종이가 이미 빠진 이미지라 이 순서가 결과도 좋습니다.
- 무료인가요?
- 네. 무료 요금제에는 하루 사용 횟수 제한이 있고, Pro에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