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이미지 비교
이 둘, 어디가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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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예시
디자인 시안 수정본 확인: ‘문 색만 바꿨다’던 v2에서 바뀐 곳 하나 더 찾기
800 × 500픽셀 PNG로 된 집 그림 시안 두 장입니다. 하늘색 배경, 베이지 벽, 60 × 120픽셀 갈색 문이 있고, v2는 문을 초록으로 바꿨다고만 들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에 40 × 40픽셀 빨간 네모 풍선도 생겨 있습니다. 원본(v1)을 먼저 넣고 허용치는 기본값 0.04로 둡니다.
- 화소 쌍마다 눈에 보이는 차이를 점수로 매기고 밝기 차이를 가장 크게 셉니다. 갈색 문 → 초록은 0.139, 하늘색 → 빨강은 0.359로 둘 다 0.04를 훨씬 넘습니다.
- 문 7,200화소와 풍선 1,600화소가 흐리게 한 원본 위에 마젠타로 칠해지고, 바뀐 곳 전체를 상자 하나가 감쌉니다.
- 페이지에는 비교한 영역의 2.20%(8,800화소)가 다르다고 나옵니다.
| 화소 변화 | 점수 | 허용치 0.04에서 |
|---|---|---|
| 회색 128 → 131 (다시 저장할 때 생기는 잡음) | 0.010 | 무시 |
| 회색 128 → 138 | 0.033 | 무시 |
| 회색 128 → 144 | 0.053 | 표시 |
| 베이지 벽 → 연한 노랑 | 0.051 | 표시 |
| 갈색 문 → 초록 | 0.139 | 표시 |
| 하늘색 → 빨강 | 0.359 | 표시 |
말로 전달받지 못한 풍선까지 상자 안에 드러나고, 나머지는 하나도 칠해지지 않습니다. v2가 800 × 450이었다면 겹치는 800 × 450만 비교하고 그렇다고 알려 줍니다. 한쪽을 늘려 맞추지는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정확히 두 장 추가합니다. 첫 번째가 기준입니다.
- 허용치는 그대로 두고 시작한 뒤, 압축 잡음이 보이면 올립니다.
- 변한 화소가 흐리게 한 첫 이미지 위에 마젠타로 겹칩니다.
- 결과를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허용치가 왜 필요한가요?
- 화소를 단순히 빼면 1화소만 밀려도, JPEG을 다시 저장하기만 해도 화면 전체가 켜집니다. 여기서의 비교는 지각 기준이라 같은 수치 차이라도 초록의 변화를 파랑보다 크게 셉니다. 눈이 그렇게 가중치를 두기 때문입니다. 허용치 아래는 보고하지 않으므로 같은 스크린샷을 두 번 저장한 것은 “차이 없음”으로 나옵니다.
- 크기가 다른 두 장도 되나요?
- 겹치는 영역만 비교하고 남은 부분이 얼마인지 알려 줍니다. 한쪽을 늘려 맞추면 모든 화소가 “다름”이 되어 아무것도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왜 마젠타인가요?
- 사진에는 거의 나오지 않는 색이라 그림의 일부로 오해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빨강은 피부나 벽돌과 헷갈립니다.
- PDF끼리 비교하고 싶습니다.
- 저희 PDF 비교 페이지가 화소가 아니라 글자를 비교합니다. 문서에는 그쪽이 맞는 비교입니다.
- 허용치는 언제 올려야 하나요?
- 기본 0.04는 다시 저장할 때 생기는 밝기 1~3단계 차이(점수 0.01 안팎)를 무시하고, 회색 128이 144로 바뀐 정도(0.053)부터 표시합니다. 메신저로 여러 번 오간 JPG처럼 잡음이 화면 여기저기 칠해지면 허용치를 조금씩 올려 보세요.
- 어느 이미지가 기준이 되나요?
- 먼저 넣은 이미지입니다. 차이는 그 이미지를 흐리게 한 위에 겹쳐 보입니다. 표시를 「차이만 (배경 투명)」으로 바꾸면 마젠타로 칠한 부분만 투명 배경 PNG로 받을 수 있습니다.
- 파일이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파일은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