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얼굴 자동 모자이크
얼굴을 일일이 찾아 가리지 않아도 됩니다. 자동으로 찾아 주면 확인만 하세요.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JPG, JPEG, PNG, WEBP, AVIF, GIF, BMP, HEIC, HEIF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한 장 또는 여러 장 끌어다 놓으세요. 사진이 추가될 때마다 얼굴을 찾습니다.
- 찾아낸 얼굴에는 상자가 생깁니다. 옆모습이나 아주 작게 나온 얼굴처럼 놓친 곳은 직접 드래그해 추가하고, 필요 없는 상자는 지우세요.
- 모자이크가 이미 선택되어 있습니다. 미리보기에서 누구인지 알 수 없을 때까지 강도를 올리세요.
- 모자이크 처리해 저장을 누르세요. 사진이 여러 장이면 화살표로 한 장씩 확인한 뒤 다운로드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단체 사진의 얼굴을 모두 찾아 주나요?
- 카메라를 향한 얼굴은 여러 줄로 선 단체 사진에서도 대체로 찾아냅니다. 다만 옆모습, 고개를 숙인 얼굴, 마스크·모자에 가려진 얼굴, 몇십 픽셀 크기의 뒤쪽 얼굴은 놓칠 수 있으니 저장 전에 미리보기를 한 번 훑어보세요.
- 블로그나 SNS에 올릴 사진에 꼭 필요한가요?
- 함께 찍힌 사람의 얼굴은 초상권의 대상이라, 동의 없이 알아볼 수 있는 상태로 공개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행사 후기, 모임 사진, 매장 사진처럼 지나가는 사람이나 손님이 함께 찍힌 사진은 올리기 전에 얼굴을 가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 모자이크 강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 약한 모자이크는 윤곽과 머리 모양이 그대로 남아 아는 사람은 알아볼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에서 눈·코·입의 자리조차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올리세요. 강도는 사진 크기에 맞춰 적용되므로 큰 사진과 작은 사진에서 비슷하게 보입니다.
- 한 사람만 남기고 가릴 수 있나요?
- 네. 남길 얼굴의 상자를 선택해 지우면 그 얼굴만 그대로 저장됩니다. 본인은 공개하고 주변 사람만 가릴 때 쓰면 됩니다.
-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얼굴을 찾는 모델(실행 환경 포함 약 3MB)은 처음 한 번만 내려받아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됩니다.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저장된 파일에는 GPS 좌표 같은 위치 정보도 남지 않습니다. 무료 플랜은 1회 3장, 파일당 20MB, 하루 10회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