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진을 한 장으로 합치기
사진을 옆으로 나란히 붙이거나 캡처 화면을 세로로 길게 이어, 원하는 순서대로 한 장에 담습니다.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JPG, JPEG, PNG, WEBP, AVIF, GIF, BMP, HEIC, HEIF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2장 이상 상자에 끌어다 놓으세요. 파일 목록의 위로·아래로 버튼으로 원하는 순서를 맞춥니다.
- 가로로 나란히, 세로로 이어 붙이기, 격자 중에서 고르세요. 격자라면 열 개수를 정합니다.
- 높이·너비 맞추기를 선택해 두면 사진이 가지런히 정렬됩니다. 사진 사이를 띄우고 싶으면 간격을 넣으세요.
- 이미지 합치기를 누르고 완성된 한 장을 다운로드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카카오톡 대화 캡처를 세로로 길게 이어 붙일 수 있나요?
- 네. 세로로 이어 붙이기를 고르고 위에서부터 보일 순서대로 정렬하세요. 너비는 가장 좁은 캡처에 맞춰지므로 대화 흐름을 한 장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 크기가 다른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 높이·너비 맞추기에서는 가로 배치일 때 가장 낮은 사진의 높이에, 세로와 격자 배치일 때 가장 좁은 사진의 너비에 맞춰 줄이므로 확대되는 사진이 없습니다. 원본 크기 유지를 고르면 각 사진을 가운데 정렬해 배치합니다.
- 합친 이미지 크기에 제한이 있나요?
- 브라우저가 만들 수 있는 이미지 크기에는 한계가 있어, 한 변이 16,384픽셀이나 전체 6,400만 화소를 넘으면 전체를 같은 비율로 줄입니다. 그래도 화면이나 SNS에 쓰기에는 충분히 큽니다.
- 배경을 투명하게 할 수 있나요?
- 저장 형식이 PNG나 WebP면 가능합니다. JPG는 투명도가 없어 투명 배경이 흰색이 됩니다.
- 무료로 몇 장까지 합칠 수 있나요?
- 무료 플랜은 1회 12장, 파일당 20MB, 하루 10회까지입니다. Pro에서는 한 번에 원하는 만큼 합칠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 합쳐지며 업로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