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비자사진 (35×45mm)
신청서가 요구하는 치수로. 얼굴 크기는 측정해서 맞춥니다.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JPG, JPEG, PNG, WEBP, AVIF, GIF, BMP, HEIC, HEIF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무늬 없는 밝은 벽을 배경으로, 정면에서, 그림자가 지지 않게 찍습니다.
- 사진을 놓으면 35×45mm 안에서 얼굴 길이가 32~36mm가 되도록 잘라냅니다.
- 배경은 흰색으로 바꾸거나, 이미 단색이면 «원본 유지»로 둡니다.
- 내려받아 35×45mm로 인쇄하거나, 증명사진 시트로 배치해 출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한국 여권사진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 용지 크기는 같은 35×45mm지만 머리 위 여백을 두는 방식이 달라 이 페이지는 호주 쪽 배치를 씁니다. 치수가 같아도 표정·안경 같은 조건은 신청처 기준을 따릅니다.
- 워킹홀리데이 신청에도 쓰나요?
- 호주 비자 신청은 대개 온라인이라 인화된 사진이 아니라 이미지 파일과 용량 제한을 요구합니다. 여기서 치수를 맞춘 뒤, 용량 제한이 있으면 이미지 압축 도구로 줄이세요.
- 집에서 만든 사진도 접수되나요?
- 보장하는 것은 치수와 얼굴 크기입니다. 나머지는 호주 여권청이 공표한 기준에 따라 판단됩니다. 인쇄 전에 확인하세요.
- 업로드되나요?
- 되지 않습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