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를 cm로 지정
픽셀이 아니라 종이 위의 크기로 지정합니다.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JPG, JPEG, PNG, WEBP, AVIF, GIF, BMP, HEIC, HEIF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10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 이미지를 추가합니다.
- 단위(cm·mm·인치)와 인쇄할 해상도를 고릅니다. 인쇄는 300dpi, 간단한 출력은 150dpi입니다.
- 가로와 세로를 입력합니다. 한쪽만 넣으면 비율이 유지됩니다.
- 내려받습니다. 파일에 해상도가 기록되어 워드·InDesign·인쇄소에서 지정한 크기로 배치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왜 해상도가 필요한가요?
- «가로 10cm»는 픽셀만으로 정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픽셀 수와 해상도가 함께여야 10cm가 됩니다(300dpi면 1181픽셀). 해상도 기록이 없으면 워드는 96dpi로 보고 같은 이미지를 3배 넘게 크게 배치합니다.
- 어떤 형식이 해상도를 담을 수 있나요?
- PNG(pHYs 청크)와 JPEG(JFIF 헤더)입니다. WebP에는 간단히 담을 방법이 없으니, 물리적 크기가 중요하면 PNG나 JPEG로 저장하세요.
- 해상도는 얼마로 할까요?
- 제대로 된 인쇄는 300dpi, 사무실 출력은 150dpi, 선화나 세밀한 도면은 600dpi입니다. 화면용이라면 cm가 아니라 픽셀로 지정하세요. 화면에는 물리적 크기가 없습니다.
- 작은 이미지를 키울 수 있나요?
- 키울 수는 있지만 원본의 정보량을 넘으면 흐려집니다. 10cm·300dpi라면 원본에 1200픽셀 정도는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