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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용량 300KB 이하로 줄이기

300KB 안에 들어가는 가장 좋은 화질을 자동으로 찾습니다. 품질 값을 맞춰 볼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세요

또는 클릭해서 기기에서 선택지원 형식: JPG, JPEG, PNG, WEBP, AVIF, GIF, BMP, HEIC, HEIF

1회 최대 3개 파일파일당 최대 20MB하루 5회Pro로 제한 해제✓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 업로드도 저장도 하지 않으므로, 시작하기 전에 인터넷 연결을 끊어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사용 방법

  1. 300KB 제한에 걸린 사진을 상자에 끌어다 놓으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어도 사진마다 따로 맞춰 줍니다.
  2. 양식에 가로·세로 제한이 함께 적혀 있다면 긴 변 최대 크기를 지정하고, 아니면 원본 크기 그대로 두세요.
  3. 300KB로 압축을 누르세요. 들어가는 가장 높은 JPG 품질을 찾고, 그래도 넘칠 때만 픽셀 크기를 단계적으로 줄입니다.
  4. 결과를 받으세요. 파일 이름 옆에 용량이 표시되므로 올리기 전에 300KB 아래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00KB면 화질이 눈에 띄게 나빠지나요?
증명사진 크기나 스캔한 서류 한 장이라면 거의 표가 나지 않습니다. 화면 가득 보는 풍경 사진처럼 디테일이 많은 사진은 조금 부드러워질 수 있는데, 그래도 품질을 뭉개지도록 낮추지 않고 픽셀 크기를 먼저 조금 줄이는 쪽으로 맞춥니다.
300KB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결과물은 300,000바이트 아래로 맞춥니다. 1KB를 1,000바이트로 세는 곳이든 1,024바이트로 세는 곳이든 통과합니다.
제한이 200KB나 500KB인 곳도 있던데요.
양식마다 다릅니다. 사진 용량 100KB, 200KB, 500KB, 1MB로 줄이는 페이지가 따로 있으니 제출처가 적어 둔 숫자에 맞는 쪽을 쓰세요. 숫자가 애매하면 한 단계 낮은 쪽을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캡처 화면(PNG)도 줄일 수 있나요?
네. 원본 형식 유지로 두면 PNG는 JPG로 저장됩니다. PNG는 무손실이라 픽셀을 버리지 않고는 300KB까지 내려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글자가 많은 캡처 화면은 WebP를 고르면 작으면서도 글씨가 또렷합니다.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압축은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되므로 증명사진이나 서류 사진도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무료 플랜은 1회 3개 파일, 파일당 20MB, 하루 5회까지입니다.

용도별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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